신경 경제학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한스 게오르크 호이젤 박하는 오랜 연구와 최첨단 장비를 활용한 조사결괴를 바탕으로 감정의 뇌에 인간 행동을 결정하는 림백 시스템이 있다고 밝혔다. 이 림빅 시스템에는 균형, 자극, 지배 라는 시스템이 있으며 이세 가지 림빅 시스템이 소비자 행동을 결정한다고 한다.

 

 

 

인간 행동은 림빅 시스템의 권력 투쟁의 결과

우리 두뇌에서 가장 막강한 힘을 행사하는 림빅 시스템은 균형이며 이는 안전함을 추구하고 위험을 회피하게 하는 동기이다 .두 번째 시스템은 지배로  이는 경쟁자를 축출해 자신이 보다 우월한 존재로 부각되고 싶어 하는 동기다. 세 번째 시스템은 자극이며 즐거움과 짜릿함,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행위와 관련된 것이다. 그리고 이 세 가지 이외에 가장 기본적인 감정 시스템은 생명유지 욕구까지 자리 잡고 있다. 지배와 자극 시스템은 인간의 머릿속에서 낙관적이고 활동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반면에 균형 시스템은 다소 억압적이고 비관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이처럼 인간의 머리속에는 세 가지 림빅 시스템 간의 권력투쟁이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다. 이러한 절대동기를 움직이는 것은 호르몬의 작용인데 노르아드레날린과 코르티솔은 균형,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지배, 도파민이 자극 시스템을 움직이며, 이 세 가지 조합에 따라 규율,통제-환상,향유-모험 같은 가치가 형성된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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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무스 에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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