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해당되는 글 18건

  1. 2015.01.17 익힌 야채와 생 야채의 영양분 차이 by 에무스 에무스
  2. 2015.01.08 항생제로는 이길 수 없는 세균과의 전쟁 by 에무스 에무스
  3. 2015.01.07 당신은 끝까지 알약을 믿을것인가? by 에무스 에무스
  4. 2015.01.06 국경을 넘나들며 위협하는 먹거리들 by 에무스 에무스
  5. 2015.01.05 복잡하게 설명하는 의사를 경계하라 ! by 에무스 에무스
  6. 2015.01.05 의학과 소림고수와 자연치유 by 에무스 에무스
  7. 2015.01.03 미네랄 작용을 방해하는 중금속 by 에무스 에무스
  8. 2015.01.02 구강과 몸건강의 관계 by 에무스 에무스
  9. 2014.12.31 칼슘보충제는 왜 몸에 해로운가? by 에무스 에무스
  10. 2014.12.31 CT 촬영 자주 하다 암에 걸린다. ! by 에무스 에무스

 

 

채소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C는 열에 쉽게 파괴된다는 데이터가 있다. 실제로 시금치를 데치면 비타민C가 1분에 26%, 3분에 52% 손실된다.

비타민C는 단단한 세포벽으로 둘러 싸여 있다. 생채소의 세포벽은 씹는 정도로는 거의 파괴되지 않기 때문에 비타민C의 대부분은 체내를 그냥 빠져나가고 만다. 대변을 현미경으로 관찰해 보면 생채소가 세포의 모양 그대로 남아있다.

최근 통설에 따르면 생채소를 섭취했을 때 흡수되는 비타민C는 많아야 20% 다. 비타민C 이외의 영양소는 어떤지 알아보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실험을 했다.

생채소를 냉수에 담가두었을 때 물 속에 녹아 나오는 채소의 성분과 양을 분석하고, 생채소를 5분간 끓인 뒤 끓인 물 속에 녹아 나오는 성분과 양을 분석한 후, 이 둘을 비교했다.

그 결과 냉수에 녹아 흘러나온 성분은 약 250단위이고, 끓는 물에 녹아 흘러나온 성분은 7500단위로 30배의 차이가 난다.

당근의 경우 날것으로 먹으면 베타카로틴이 10% 정도 밖에 흡수되지 않는다. 그러나 기름으로 조리하면 베타카로틴의 체내 흡수율이 60% 높아진다.

끊는 물에 녹아 나오는 성분의 양도 놀랍지만 그 성분의 효능은 더욱 놀랍다. 국물에 흘러나온 성분은 생채소일 때는 없던 비타민 류나 칼슘 등의 미네랄, 담황색소의 플라보노이드, 녹황색채소에 많은 카로틴 등 수십 졸휴에 이른다. 이들 성분은 암, 심장질과, 뇌 질환의 3대 질병과 노화현상을 억제 한다.

따라서 채소를 국으로 끓여 국물까지 섭취하면 더 좋고 생채소에 관한 잘못된 믿음은 빨리 바로 잡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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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이래 눈에 보이지 않는 세균들에 감염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

 

 그러나 1928년 영국에서 페니 실린이 개벌되면서 세균성 질환으로 부터 생명을 지킬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되지 않아 포도상구균이라는 내성균이 나타났고 강력한 항생제가 출현할 때마다 더 내성이 강한 균들이 출현 했다

 

항생제란 '살아 있는 생명체에 저항하는 물질' 이라는 뜻으로 자연계의 미생물이나 곰팡이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다른 생명체를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시키는 것을 말한다. 사람들은 항생제를 복용하면 세균만 죽고 몸은 괜찮은 것으로 생각하는데 실제 항생제는 세균들과 살아있는 몸 세포를 전혀 구분하지 못한다.

 

 

항생제는 1차적으로 위장 세포와 혈액 내 세포를 손상시킬 수 있고 2차적으로 간,췌장,신장,뇌 등 장기세포들을 파괴할 수 있다.

위장 세포에 상처를 주면 위장장애를 가져오는데 소화가 안 되고 식욕이 떨어지며 체한 듯하고 대변이 이상해지기도 한다.

항생제 복용으로 인한 경미한 위장 증상은 누구에게나 쉽게 확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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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서 베타카로틴을 더 많이 섭취하는 사람은 여러 종류의 암, 특히 폐암의 발병률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30년 전에 정설이 되었다. 이 결과를 토대로 가설을 만든다면 베타카로틴과 같이 식물에서 추출한 단일 영양소는 암예방에 열쇄가 되는 것이다. 1994년과 1996년에는 폐암의 위험성이 큰 사람들을 대상으로 실험을 했는데, 한 쪽은 베타카로틴 알약을 주고 다른 쪽은 가짜약을 주어 2번에 걸쳐 정밀한 실험을 했따.

결과는 기대와 달리 가짜약을 먹은 사람보다 진짜 베타카로틴 약을 먹은 사람에게서 더 많은 암이 발생했다. 위와 같은 실험이  베타카로틴이 나쁘다는 뜻이아니라. 알약이 문제라는 것이다. 베타카로틴은 식물에서만 발견된다. 과일, 야채를 통해 베타카로틴을 먹는 사람에게서만 베타카로틴이 형성된다. 물론 식물성식품에는 암을 예방하는 많은 성분이 있다. 그러나 베타카로틴처럼 그 중의 한 성분만 먹는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다. 알약은 식물성 식품이 아니기 때문이다.

 

베타카로틴은 음식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려는 50가지 대체물 중의 하나이다.  카로티노이드로 분류되는 이 성분은 특별히 과일과 야채에 풍부하다. 영양성분이 세포질로 이동한 후에, 특별한 수용체를 통해서 열쇄가 자물쇠에 끼워지 듯이 세포조직에 끼워진다. 베타카로틴처럼 모든 생화학적 카로티노이드는 실제 기능을 하기 전에 특별한 카로티노이드 수용체에 닿아야 하는 것이다.

세포가 한 종류의 카로티노이드로 넘치게  되면 카로티노이드 수용체들이 극심한 경쟁을 하게 된다.  그러면 나머지 49개의 카로티노이드들은 베타카로틴에 의해 세포연결고리로부터 쫒겨나서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하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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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지방이 가득한 미국의 오레오, 유지방이 들어간 스니커즈, 미국의 유전자 조작 옥수수와 감자로 만든 콘칩과 감자칩,각종 화학첨가물과 위험물질,위험한 세균,국경을 넘어 식탁을 위협한다.

중국산 분유에서 단백질 함량을 높이기 위해 사용된 멜라민,아이들이 먹고 있는 과자, 빵,초코릿 각종 유제품에 들어 있다.

멜라민은 가벼운 밥그릇과 수저, 쟁반, 국자, 무침 용기 등 부엌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화학제품의 성분이다. 그런 화학물질을 어떻게 우유에 넣을까. 단순히 멜라민 그릇을 쓰면 멜라민이 녹아나오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된다.

멜라민은 탄소와 수소, 질소가 결합한 안정된 화합물로 백색의 냄새 없는 가루다

멜라민과 같은 화학물질을 사용한 경우 2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는 단백질을 평가하는 물질 기준의 문제다. 단백질 함량은 질소 함량을 측정해서 파악한다. 이번 멜라민 파동은 이를 악용해 우유에 물을 타서 희석하고 부족한 단백질의 양을 화학물질의 질소 양으로 맞추는 과정에서 일어난 것이다. 전체 가공식품의 단백질 함량을 높이기 위해서 사용된다. 유해물질 확인보다 단백질 함량 파악이 더 중요하게 강조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 우리 몸은 단백질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중요한 것은 멜라민 사건에서 보여주듯 식품의 안전성을 어떻게 학보할 것인가이다.

둘째는 문제의 원인을 쉽게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세계화 시대에 다국적 식품 재벌들이 식품 산업을 지배하며 만들어낸 '다국적 과자'에 문제가 생기면 그것을 파악하기는 어렵다. 가공 과정이 복잡해지고 세분화되면서 젖소에 멜라민 사료를 먹여 생긴 문제인지, 분유 조제 과정에 첨가한 것인지, 식품 첨가물 배합에 들어간 것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다. 식품의 위협이 은폐되는 사회, 식품의 안전이 송두리째 흔들려도 원인을 찾을 수 없는 사회, 그것이 다국적 식품 재벌들이 불러들인 식품 세계화의 끝은 아니고 무엇인가?

 

 

 

 

 

 

 

이제 바뀌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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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멋진 이성이라도 내가 감당하지 못해 늘 불편하다면 이미 나에게는 부담스러운 존재일 뿐이다. 나에게 맞는 이성을 찾아야 행복한 연애를 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나에게 맞는 습관, 음식, 생각들을 제대로 정리할 수 있다면 건강을 지키고 병을 예방할 수 있다.

 

병원에 오지 않는 80%의 예비 환자들에게는, 혈액검사에서 간수치가 높게 나왔으니 간 기능 저하라고 판단하는 의사보다 좋은 음식을 먹고 푹 자는데도 피로를 느낀다면 간 기능 저하일 수 있다고 조언해주는 의사가 더 절실할 수 있다.

 

 

멀리 내다보고 하나씩 하나씩 변화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환자들이 제집 드나들듯 할 수 있을 만큼 병원이 가까워야 하고, 오늘 예약하면 내일 갈 수 있어야 하며 진료비도 저렴해야 한다.

대학교수에게 어느 초등학생의 문제가 뭔지 물으면 알아 듣지도 못할 이론적인 평가만 나열할 공산이 크다. 하지만 그 초등학교학생을 가장 잘 알고 관심이 많은 담임선생님께 물으면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해법을 제시해준다. 그러므로  가까우면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그런 의료 문화가 생기는 것이 국민 건강에 무척 중요하다.

 

 

 

무조건 복잡한 이론과 지식으로 무장한 채 구구절절 설명을 늘어놓는 다는 거는 배려가 없는것이다. 혹시 메이어의 법칙을 알고 있는가? '일을 복잡하게 만드는 것은 간단한 일이지만, 간단하게 만드는 것은 복잡한 일이다'라는 것이다.

아직도 의사들 중에는 복잡하게 꾸미는 것이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지식과 정보가 난무하는 오늘날에는 복잡하다는 것, 자체만으로 이미 경쟁력을 잃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런 의사에게 진단을  받고서는 환자가 스스로를 치료하는데 필요한 도움을 충분히 받지 못할 것이다.

 

 

 

 

 

 

 

 

내가 참아야지 ;;

Posted by 에무스 에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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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의학을 공부하고 나온 사회 초년생일 뿐이다. 경험적인 실패와 시행착오, 그리고 고민과 연구에 환자를 낫게 하고픈 열망이 어우러졌을때 진짜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의학은 환자가 약을 먹는 것에 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가르치지만, 환자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고 사는지는 가르치지 않고 낯설어 하는 경향이 있다.

 

 

 

 

 

 

텔레비전에서 자주 방영해주는 무협영화를 보면 꼭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소림사의 고수의 스승이 무예를 배우겠다고 찾아온 제자에게 무술은 가르치지 않고, 물 흘리지 않고 길어오는 것만 3년,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는 것만 3년, 하는 식으로 잡일을 시킨다. 빨리 절정 무예를 전파해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건만, 스승은 느긋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국 그는 최고의 고수가 되어 복수도 하고 무림고수가 된다.

 

 

 

 

 

 

 

자연 치료의학을 배우면 그 소림사 스승의 교육법을 십분 이해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에게 바로 알려줘서 쓸 수 없는 치료법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건강 초심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그것이 바로 영양이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습관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건강의 고수로 거듭날수 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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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의 아이들은 중금속의 최대 피해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성장과 발육을 위해 많은 영양소들이 필요한 시기에 환경과 식품의 오염을 통해 섬취된 중금속은 날이 갈수록 늘어나 커다란 피해를 주고 있다.

성장기 아이들은 신체 기능이 아직 발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배설하거나 해독시키는 능력이 떨어진다. 어른보다 중금속과 오염물질 등을 제거할 수 있는 최대의 무기인 섬유질이 결핍된 식사를 하기 때문에 피해는 더 심각하다. 특히 성장과 발육에 필요한 영양 미네랄이 결핍되면 중금속 흡수가 증가하고 영양 미네랄이 들어갈 곳을 대신 차지하여 영양 미네랄의 작용을 방해한다.

 

 

아이들에게 심각한 중독으로 나타나고 있는 알루미늄과 납, 수은 등은 아이들의 뇌 발달과 성장,발육,면역 기능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 철분의 양이 정상이라도 순은과 납이 많으면 빈혈을 일으킬 수 있다. 피부 미네랄, 학습 미네랄, 미각 미네랄 등으로 불리는 아연이 충분해도 카드뮴이나 수은과 같은 중금속이 많으면 아연 결핍증이 일어난다.

 

 

 

중금속에 많이 노출될수록 영양 미네랄의 요구량은 증가한다. 그리고 식기류와 알우미늄 캔 음료, 식수와 의약품 , 알우미늄 호일 등으로 오염될 수 있는 알루미늄은 발작과 폭발적인 흥분, 조기 치매 증상을 일으킬 수 있다.

부모님의 철저한 관리가 있어야 할 것이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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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의학은 구강과 악안면 영역의 건강과 질벼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하지만 생명이 유지되는 것은 인체의 각 부분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작용해야 가능한  일이다. 때문에 구강악안면 부위의 건강은 전신의 건강과 밀접한 관계 속에서 이해되어야 한다.

따라서 구강의 겅간상태를 통해 몸 전체 상태를 유추해 볼 수 있기도 하고 거꾸로 구강의 질병이 전신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한 예로 만성적인 편축저작은 구강 주위 근육기능의 불균형을 초래해 턱관절 이상이나 긴장성 두통을 유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화 될 경우 인체 전체의 불균형을 야기할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편측저작의 요인이 될 수 있는 여러가지 구강질환들을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근 스웨덴 연구진이 미국  치주과 학회지 인터넷판에 보고한 바에 따르면 치주염 때문에 다수의 치아를 상실한 사람의 경우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조기 사망 위험이 최대 7배나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은 심혈관계질환이었다. 스웨덴 예블레시깁병원과 웁살라대학이 공동으로 진행한 이 연구는 7700명의 성인 남녀를 평균 12년 간 추적 조사해 이뤄졌다.  

연구는 연령 성별 흡연 여부 등의 다른 위험 요소들을 감안한 수 치과 검진 당시 확딘된 치아 개수와 12년 후 사망할 위험 사이에 특정한 상관관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잔존 치아수가 적을 수록 사망 위험이 증가되며 특히 심혈관계질환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가장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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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슘보충제의 경우 단독으로는 뼈의 골밀도를 증가시키지만 골절의 위험성을 증가 시킨다.  칼슘제가 주는 이익이 몸을 알칼리화 시키기 떄문이다. 탄산칼슘에서 만들어지는 제산제는 일반적으로 뼈건강을 위한 것이다. 뼈를 이롭게 하는 것은 칼슘이 아니라 식이성 상을 중화시키는 알카리성 탄산이다. 제산제가 아니라면 뼈는 탄산 및 중화물질을 포기해야 하고, 결국 뼈의 손실을 가져온다. 다른 제산제는 칼슘이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식이산을 중화시키고 뼈의 손실을 예방하는 좋은 역할을 한다.

 

 

 

또 다시 생각해보자. 만일 유제품이 우리 몸을 그렇게 건강하게 했다면 보충제사업은 무슨 쓸모가 있겠는가. 더구나 칼슘보충제는 아주 위험하기까지 하다. 칼슘은 인의 흡수를 방해해서 변비의 원인이 되며, 장기적으로 복용할수록 더 큰 해악을 끼치게 된다.

영국의학저널 2010년 7월호에서는 칼슘보충제가 심장병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고 발표했다. 1만 2천명의 참여자를 동원하여 11회에 컬쳐 실시한 결과, 칼슘보충제는 심장마비 증세를 약 30% 증가시켰고 중풍 및 사망 위험율도 상당히 증가시켰다. 저자는 이렇게 언급하고 있다. "칼슘제를 5년 동안 복용한 1천명 중에서 추가로 14명은 심근경색 10명은 중풍 13명은  사망에 이르게 되었다"

 

 

이보다 더 단순한 설명이 어디 있을까. 불행하게도 칼슘제나 칼슘농축 영양제를 따로 복용하는 것은 몸의 밸런스를 무너뜨려 질병과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 싶다.

 

 

 

 

 

 

 

 

 

 

 

 

 

 

약은 항상 조심해서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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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매년 약 160만 명의 어린이가 머리와 배에 컴퓨터 단층(CT)촬영을 하고 있다. 그런데 이들 중 약 1500만명이 성장한 후 방사선 노출로 인해 암에 걸려 사망할 것이라는 끔찍한 연구 보고서가 2001년에 나 왔다. 컬럼비아 대학의 데이비드 브레너 교수 연구팀이 (미국 뢴트겐선학저널) 2월호에 발표한 내용에는 현재 일반 병원에 설치된 CT촬영 기기는 대부분 성인용으로, 이를 어린이에게 사용할 경우 필요한 방사선보다 2~6배 가량 더 많은 양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2007년에 발표된 보고에 따르면 CT 촬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암에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경우 CT 촬영 으로 인해 암에 걸리는 환자의 수는 매년 전체 암 환자의 2%에 달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이 었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의 데이비드 브레너와 에릭 홀 박사는 CT 촬영 시 방생하는 방사선 때문에 암에 걸릴 수 있음에도 이 위험이 지나치게 간과되고 있다고 경고 했다. 문제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아무 생각 없이 CT촬영을 한다는 점이다. 매년 200만 명에 달하는 미국 성인들과 100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전혀 필요 없는 CT촬영을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적으로 CT촬영은 일반 엑스레이에 비해 50배에서 100배 많은 방사선을 몸에 쏘게 된다. 이 방사선의 양은 환자의 나이나 기계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어린이의 세포 조직은 성인보다 방사선에 10배 나 더 예민하기 때문이다. 어릴 때 잘못 쏘인 방사선 때문에 평생 부작용을 격을 수도 있다.

 

 

현재 CT는 맹장염을 진단하는 데도 이용될 정도로 남용이 심하다. 심한 경우 나이가 겨우 서른 살인데 지금까지 열여덟 번의 CT촬영을 기록한 사람도 있다

의사들은 환자들이 일단 찍어보자고 한다고 하고 환자들의 의사가 권유했다고들 하는데, 이 부분은 서로가 절충을 해야한다.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길 문제만은 아니다. 왜냐하면 피해자는 환자 자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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