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는 의학을 공부하고 나온 사회 초년생일 뿐이다. 경험적인 실패와 시행착오, 그리고 고민과 연구에 환자를 낫게 하고픈 열망이 어우러졌을때 진짜 의사가 되는 것이다. 의학은 환자가 약을 먹는 것에 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하고 가르치지만, 환자가 어떤 음식을 어떻게 먹고 사는지는 가르치지 않고 낯설어 하는 경향이 있다.

 

 

 

 

 

 

텔레비전에서 자주 방영해주는 무협영화를 보면 꼭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소림사의 고수의 스승이 무예를 배우겠다고 찾아온 제자에게 무술은 가르치지 않고, 물 흘리지 않고 길어오는 것만 3년, 청소하고 밥하고 빨래하는 것만 3년, 하는 식으로 잡일을 시킨다. 빨리 절정 무예를 전파해 아버지를 죽인 원수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하건만, 스승은 느긋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결국 그는 최고의 고수가 되어 복수도 하고 무림고수가 된다.

 

 

 

 

 

 

 

자연 치료의학을 배우면 그 소림사 스승의 교육법을 십분 이해할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초심자에게 바로 알려줘서 쓸 수 없는 치료법은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닫기 때문이다.

건강 초심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그것이 바로 영양이다.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습관으로 무장되어 있어야 건강의 고수로 거듭날수 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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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세송이 간장 강황 볶음 입니다"

 

 먼저 세송이를 씻어 줍니다.

 

 

 

 

 양파는 채썰고 강황은 1그람 넣어 줌니다.

 

 

 

 

 

 

 

 마늘은 6그람 넣어줍니다.

 

 

 

 

 

 꿀은 17그람 넣어주고

 

 

 

 

 간장은 5그람 넣어줍니다

 

 

 

 먼저 양파를 약불에 올리고

 

 

 

 가스를 아끼기 위해 뚜껑을 닫고 익혀줍니다 !

 

 

 

 불을 중불로 높이고

 

 

 

 양파가 반쯤 익으면 새송이를 투하 합니다.

 

 

 

새송이를 적당히 익혀주고 졸여줍니다.

 

기호에 따라서 깨 등을 넣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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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수트를 고르는 판단 기준은 '자신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인지, 가격 대비 소재와 재봉이 좋은지, 한 아이템씩 분리, 활용하기 쉬운지'로 한다.

 

 

 

 

요듬 개주얼 수트는 유행 때문에 대부분 슬림한 핏, 슬림한 칼라로 나온다. 그런데 이런 스타일은 몸도 슬림하고 긴 사람이 아니면 완벽하게 어울리기가 어렵다. 너무 유행하는 핏에 집학하지 말고 입어봐서 적당한 것을 고르되, 거기에서 어깨나 허리, 바지통 등을 수선하거나 반맞춤할 수 있는 것이 좋다.

 

 

 

 

 

폭탄 세일을 하지 않는 한 10만원 대에서 순모 소재를 발견하긴 어렵다. 대부분 합성섬유가 들어가는데 합성섬유 함유율이 높을수록 통풍이 안되고 옷이 딱딱하게 느껴지며 나중에 팔꿈치나 엉덩이가 반들반들해진다. 여름 용이면 고급 면이나 리넨을 사용한 것이 좋다. 섬유 혼용율을 꼭 확인하고 그에 걸마는 가격을 지불한다.

 

 

 

 

 

세 번째 조건이 은근히 중요한데, 재킷, 바지, 조끼로 구성된 스리피스 수트를 산다면 하나씩 떼서 다른 캐주얼 아이템과 입을 수 있는게 좋다.

 

그러려면 광택이 많이 들어갔거나 장식용 주머니, 단추 등이 많지 않은 단순한 스타일이 좋다. 의외로 체크 수트는 한 벌로 입는 것보다 따로 떼어 입을 때가 더 멋지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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